빵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이 있습니다.바로 ‘화이트리에(WHITELIER)’입니다.그런데 조금 이상합니다.요즘 베이커리에는 크루아상부터 소금빵, 케이크, 디저트까지 없는 메뉴가 없는데, 화이트리에는 오히려 단순합니다.‘식빵’이 주인공입니다.그런데 이 단순한 식빵 하나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유명 베이커리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도대체 뭐가 그렇게 특별할까요?🍞 화이트리에는 어떤 곳일까?화이트리에는 2019년 서울 반포에서 시작한 생식빵 전문 브랜드입니다.브랜드 이름 역시 ‘WHITE BREAD’와 ‘ATELIER’를 결합해 ‘식빵을 만드는 공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특히 일반적인 베이커리처럼 다양한 빵을 판매하기보다는 생식빵을 중심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만들어왔다는 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