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가 다시 한번 국제영화제에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2026년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눈 둘 데가 없네’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것인데요.특히 이번 로카르노 영화제에서는 김민희의 연기뿐 아니라 공식석상에서 보여준 스타일과 메이크업도 관심을 모았습니다.자연스러운 모습에서부터 레드립으로 분위기를 바꾼 모습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김민희, 로카르노에서 두 번째 연기상김민희는 2026년 8월 15일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영화 ‘눈 둘 데가 없네’에서 주인공 상희 역을 맡은 김민희는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로카르노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특히 김민희에게 로카르노 최우수연기..